— 기부가 만든 여행, 9월 4일 개통 —
고향사랑기부금으로 만든 인제 시티투어가 9월부터 11월까지 달린다. 백담사에서 자작나무숲까지, 두 개의 노선을 스탬프 찍듯 따라가 봤다.
서예 체험부터 사찰 탐방, 농촌 체험까지 — 느긋한 금요일 코스.
클래식카부터 자작나무숲, 족욕까지 — 하루 종일 즐기는 힐링 코스.
가을꽃축제 기간에만 운행하는 스페셜 노선. 축제와 인제 대표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다.
김장웅 인제군 지역발전과장은 고향사랑기부로 조성된 기금이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마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, 관광객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인제 곳곳을 즐기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.